Surprise Me!

[자막뉴스] "이미 전장에 도착"...우크라가 간절했던 무기의 정체 / YTN

2024-04-25 22,005 Dailymotion

우크라이나가 지원을 간절히 원했던 무기는 장거리 지대지미사일 ATACMS(에이태큼스)입니다. <br /> <br />사거리 300km에 이르는 ATAMCS는 러시아 군 기지가 밀집한 크림반도 깊숙한 곳까지 타격할 수 있지만, 미국은 확전을 우려해 제공을 꺼려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런데 이미 미국이 이 미사일을 비밀리에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안보보좌관은 러시아가 북한산 탄도미사일로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공격하는 데 대응해 바이든 대통령이 ATACMS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지난달 운송을 시작해 이미 전장에 도착해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지원했던 사거리 160km짜리 구형과는 다른 겁니다. <br /> <br />[제이크 설리번 / 미 백악관 안보보좌관 : ATACMS 같은 새 무기도 함께 활용될 겁니다. 시간은 러시아 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, 그들은 틀렸습니다.] <br /> <br />뉴욕타임스는 미 고위당국자를 인용해 우크라이나가 새로 받은 ATACMS로 지난주 수요일 크림반도의 러시아 공군기지 등을 타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러시아는 새 미사일 때문에 전황이 바뀌진 않는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. <br /> <br />[드미트리 페스코프 / 러시아 크렘린 대변인 : 다시 말하는데, 새로운 무기 체계가 이미 배치된 것으로 보이지만 그게 전선의 상황을 바꾸진 못합니다.] <br /> <br />과거 장거리 무기가 새로 투입됐을 때를 보면 초반에는 러시아에 큰 피해를 줬지만, 러시아는 사거리 밖으로 병력을 물리는 방식으로 대응했다고 외신은 짚었습니다. <br /> <br />ATACMS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면 한반도 배치 물량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지만, 백악관은 상당한 물량을 새로 생산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YTN 김도원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영상편집ㅣ임현철 <br />자막뉴스ㅣ김서영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0425141838393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